담대하라


'담대하라. 담대하라. 그리고 또 항상 담대하라.'

- 당통

20살 즈음엔 이 말을 너무 좋아해서 다이어리 앞 장 같은 데다 적어가지고 다녔었다. ^^;;
지금은 그 때 만큼 좋아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, 아래 포스팅을 올리다 떠올라서 남겨본다.

담대함이 필요한 세상이긴 하다.

by elvisisking | 2009/12/07 23:52 | 잡설 notions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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